이동 삭제 역사 ACL 설레임 에디션 ♬ 크루 해체 논란 (r2 문단 편집) [오류!]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=== [[강지]]의 [[설레임 에디션]] 탈퇴 통보 === [[강지]]가 저 대화가 있고 며칠 후 단체 카톡방에 탈퇴를 통보했다. 이유는 '''[[하나나]]와 [[지라라]]가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아서.''' (후술하겠지만 이것이 진짜 이유는 아닌 듯하다.) [[하나나]]는 [[강지]]의 이런 행보에 참지 못하고 화를 냈다. 이 부분에서 [[강지]]와 [[하나나]]가 공개한 카톡 내용이 다른데, [[강지]]가 공개한 내용은 [[하나나]]가 음성으로 공개한 내용에 비해서 내용이 많이 빠져있다. 다만 [[하나나]]가 밝힌 전문이 진짜인지는 의문. * 20분 16초: 강지가 세글자들한테 서운하다고 함 (하나나) * 1시간 52분 32초: 강지가 보여주는 카톡 내용 * 2시간 35분 21초: 카톡 전문 낭독 (하나나) * 3시간 29분 56초: 강지가 나간다고 통보한 부분을 잘못 이해하고 해명 (엔단) {{{#!folding 【 카톡내용 전문 】 >강지: 내가 정말 곰곰히 생각해봤는데, 나는 일단 매니저님이 설레임에서 필요없는 사람 마냥 그런 말을 들었는데, 매니저님이 그런 뜻으로 얘기를 했던 안했던 난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, 너무 기분이 나빴고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내 자신이 하찮은 사람인 것 같고 너무 힘들어서. 그래서 내가 여기에 있으면 안될 것 같은 사람 같아서 이번 달 안으로 나가려고 해. 그리고 매니저님이 나한테 뭐라고 할 때 '''아무도 내 편을 들어주지 않았고,''' 뭐라고 했을 때 되려 나한테 사과를 하라고 했잖아. 내가 언제부터 매니저님보다 너희한테 믿음이 없었는지 모르겠어. 그리고 매니저님이 개인채널이 더 맞다고 했으니까, 나나가 마음 먹었을 때 제대로 마음 먹는다는 게 쉬운게 아니니까 잘해보라고 했잖아. 해체하는 기간이 5월 달이라고 알고 있는데, 너무 길어서 내 마음이 그 전에 변할까봐 얼른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아. 이번 달 안에 나갈게. 그동안 고마웠어. > >지라라: 사과하라 그런 건 매니저님하고 이야기를 해보고 혹여나 잘못한 게 있으면 사과하라고 한 거 아니였어? 지금이 4월인데 갑자기 이 달 말에 나가라고 통보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. > >엔단: 에휴 ㄷㄷ > >강지: 아닌 것 같은 행동을 매니저가 먼저 했잖아. > >하나나: 그걸 왜 우리한테 푸냐고, 너 지금.. > >엔단: 목요일 회의 때 다들 너무 강지한테 밀어 붙이긴 했어 먼저 사과하라는 둥 매니저님이 절대 그럴리가 없다고 믿어주지도 않고... 마음 먹었을 때 개인채널 잘해보라구 ㅠㅠㅠㅠㅠㅠ 떠나고 싶은 맘이 생길 거 같음 > >하나나: 아니 그런 맘으로 말한게 아니잖아. 뭔, 우리가 니가 잘못했어 니가 사과해 이게 아니였는데 왜 그렇게 말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> >엔단: 걍 강지 입장에선 그렇게 들렸다는거지 > >하나나: 그럼 왜 굳이 길게 길게 과정까지 설명하면서 얘기를 하는데? 내가 매니저님하고 얘기하라고 한 건, 앞으로 너가 샌드박스에 있을거면 매니저랑도 계속 봐야하고, 그 분이 너한테 진짜 그렇게 말한거면 오해를 풀어놓는게 낫다라고 얘기한거지. 너가 잘못했으니까 너가 사과해. 이렇게 얘기 했냐고, 내가. > >강지: 난 카톡했을 때도 매니저님이 그렇게 얘기 했고, 전화 했을 때도 그렇게 이야기 하니까 > >하나나: 이렇게 얘기했냐고 내가. 뭔소릴 하는거야. 내가 매니저가 말 심했다고 했어 안했어, 이번에 만나면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얘기할 거라고 너한테 전화까지 해서 말 했는데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? 우리가 너가 잘못했대? 언제 그랬는데? > >강지: 너가 약속 잘 안지키고 잘못 보인 것 같아 사과 해야겠다라고 했었는데, 너넨 내 입장 하나도 생각 안하고 얘기한거잖아. > >하나나: 그건 맞잖아. 너가 아예 수연님이 왜 그러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전혀 안하길래.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한테 얘기를 했었다라고 했지. 그런 부분에서 오해가 있지 않겠느냐고. > >강지: 나도 그래서 힘들게 이야기 한거였고.. 솔직히 난 나간다고 했을때 그냥 바로 알겠다고 해서 좀 속상하기도 했어, 엔단 언니는 샌드박스 불러가며 계속 붙잡고 매달리는데 나한텐 그런 소리 하나 안하고 나가시면 후회할 것 같다고. > >하나나: ??????? > >지라라: 매니저님 이야기 웅웅 > >강지: 그러는데, 나도 사람인데.. > >하나나: 그니까 그걸 왜 우리한테 푸냐고 매니저랑 풀어야할걸. 갑자기 나간다고 통보하고 뭔 행동이야 이게. > >강지: 난 그 당시에 매니저님이 나한테 한 말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은 상황이었고 그 때 너희가 나한테 그렇게 말을 한거야. 내 입장에서 한번만 생각을 해봐줬으면 좋겠어. > >하나나: 그니까 넌 지금 너 좋은 소리나 해달라는거지? 매니저랑 얘기해서 끝내고 나가 그럼. 너가 왜 나가는지에 대해서도 정확히 왜인지 얘기할테니까 사람들한테도. 너가 이런앤지 진짜 몰랐다. 와, 뭔 말도 안되는 얘길 하면서. 나가고 싶으면 그냥 나가. 왜 우리 때문이라고 얘기를 하는거야? 이해가 안되네, 그 상황에 대해서 누군가 해결은 해야될거 아니냐구. 난 잘못한 거 없어 하면서 계속 울고만 있으라는거야 다같이? 난 충분히 매니저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서. 이번에 (매니저)님한테도 전화해서 왜 그러셨냐고 얘기했고, 다음주에 만나서 더 자세히 얘기하자고까지 했는데. (매니저)님이랑 싸울 생각까지 하면서. 별 시발 진짜 나가고싶으면 그냥 나가. 우리가 위로를 안해줘서야? 너 입장을 생각해? 우리 충분히 했고 멍청하게 같이 울고만 있을 친구들이 필요하면 걔네들이랑 징징대고나 살아 앞으로. > >강지: 나는 매니저님한테 그런 소리 들어서 나간다고 한게 이야기의 중심이었어. 나나 너한테 이야기한게 아니라. 그리고 속상한건 내 편 한번이라도 들어주지 않아서 그게 좀 많이 속상했었어. 그리고 지금 내가 나간다구 말했을 때도 좋은말이라도 한번 해줄줄 알았어. 근데 내가 징징대고 그런거라고 생각할줄은 몰랐네. 그냥 나가라고 말할지도 몰랐어 > >하나나: 아니 뭔 소릴 하는거야. 마치 너 나간다고 했을 때 응 그래 알았어 라고 기다렸단듯이 우리가 그랬어? > >강지: 그리고 힘든 일 있을 땐 무조건 개인적으로만 풀었어야 했나 싶기도 해 우리는 친구였고 팀이잖아. > >지라라: 좋은 말이 어떻게 나와 강지야 ㅠ 너가 갑자기 4월에 나가겠다고 통보하면 멘붕오지. > >하나나: 너도 말하기까지 힘들었을텐데 얼마나 생각했겠냐. 고생했다. 라고 한건 기억 안나지 너? 됐다 에휴. > >강지: 알아. > >지라라: 5월에 좋게 해체하자고 하고서 갑자기 이러면 > >하나나: 알겠어. 아냐 강지야, 미안하고 우리가 다... > >강지: 너가 마음 먹었을 때 나가라고 했잖어. 기억 나. > >하나나: 우리가 다 위로도 안해주고. 우리 같은게 친구라고 생각한게 우리가.. 아니, 내가잘못했고 앞으론 좋은 친구 만나 강지야. 미안해. 위로만 해줄 걸 그러지 않아서. > >강지: 통보를 한건 물론 내 잘못한게 맞아. 근데 정말 나도 화가 났었어. > >하나나: 나도 화가 나 지금. 그니까 그만해. 니가 얘기하는거 충분히 알겠으니까 이번달에 나가. 고생했어. 엔단 언니도 이번 달에 같이 정리하자. 고생했고. > >지라라: 나도 아까 톡 하기 전 통화부터 계속 같은 말만 하고 있는 것 같아서... 할 말이 없다. > >하나나: 내가 다 잘못한거잖아 그치? > >지라라: 너가 그렇게 느꼈다니까 미안해. > >강지: 나도 미안해. > >하나나가 톡방을 나감.}}}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,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배포되며,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. 또한,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.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.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,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(18.226.150.251)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. 저장